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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6일 월요일

If your corp network is congured as A Class, what’s your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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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s.technet.com/b/koalra/archive/2012/01/16/30-windows-server-tcp-ip.aspx

 

완전 짜증나는 legacy 인데, 변경을 시도하기엔 돈과 시간이 없다. ㅠ.ㅠ  TechNet Webcast 의 질문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 봄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Rsync on Windows can handle UTF-8 file/folder. Thanks cygwin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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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

  Linux, Windows 장비가 혼재된 환경에서 rsync를 백업용으로 사용한 것은 5년 이상 되었지만, 항상 한글 처리가 가장 큰 이슈였다.

  이 문제때문에 항상 백업될 파일/폴더 이름에 ASCII가 아닌 다른 문자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번째 작업이었다. 그래서, 개발자/DBA 등 파일 데이터를 생성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번 협조를 구해야만 했다.  workaround로 tar와 같은 압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미리 파일/폴더명을 ASCII 로 정리해두는 꽁수(?)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깔끔한 방법은 아니었다.

 

 

2. 원인

 

  원인은 UNIX emulation layer를 제공하는 cygwin DLL이 UTF-8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별도로 패치된 cygwin DLL 파일을 구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쨌든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니었다. rsync 뿐만 아니라 cygwin 에 의존하는 다른 오픈소스 프로그램들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보면 된다.

 

 

3. 한글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을 때

  구 버전의 cygwin DLL 파일과 함께 rsync를 실행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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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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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ync 서버쪽 로그 (서버는 정상적으로 보내주는 것을 알 수 있다)

 

 

4. 해결책

rsync 패키지에 함께 제공되는 cygwin DLL 파일을 최신버전 (1.7.9)로 덮어쓴다. 

cygwin 최신 버전을 구하려면...

  • Cygwin 공식 사이트에서 setup.exe 실행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한다. 그 다음에 cygwin DLL 파일만 추출한다. 또는
  • 이 포스팅 작성자가 미리 정리한 cygwin-1.7.9-1.zip  파일을 여기에서 다운로드한다.
    다운로드 받은 cygwin-1.7.9-1.zip 파일에 포함된 cygwin1.dll 파일 정보
  • 03/29/2011  05:11 PM         2,666,500 cygwin1.dll
                   1 File(s)      2,666,500 bytes

        MD5SUM: a47a6b26c566f364e71a83b789a56226 *cygwin1.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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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의 스크린샷 (#1)

1.7 최신 버전의 cygwin DLL 파일과 함께 rsync를 실행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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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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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ync 서버쪽 로그

 

  에러메시지가 좀 있지만, 한글 이름으로 된 파일/폴더 들이 잘 전송되는 것을 볼 수 있다.

  chown 파일/폴더 failed: Invalid argument (22) 에러 메시지의 경우, 대충 짐작되지만 구글링해보면 좀 더 많은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rsync 옵션 –a  (archive) 때문이다.  –a 옵션은  –rlptgoD  와 동일한 옵션이며, 그 중 –p (preserve permission), –o(preserve owner), –g (preserve group) 가 문제의 에러 메시지를 발생시킨 것이다.

  즉, rsync 서버로부터 Windows machine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나서 Permission, Owner, Group 정보를 원본 그대로 설정하려고 시도하다가 발생한 것이다.이는 Linux 와 환경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므로 옵션을 다르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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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ync의 옵션 목록 (문제의 옵션들을 볼 수 있다)

 

 

6.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의 스크린샷 (#2)

마지막으로  rsync 옵션을 변경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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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에러 메시지들이 사라졌다)

 

앞서 사용한   –a  옵션이 아닌  –rltD 라는 다소 복잡한 옵션을 지정했다.   (-vz 옵션은 그대로 사용)  

 

깔끔하게 출력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성공!!!

 

 

7. 참고자료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프로그래밍 십계명

 

옛날 터보C로 유명했던 임인건님의 글. PC에 남아있던 자료가 있어서 올려 둔다. 10년 이상 지났지만 개발자들이 이 십계명의 규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을까? (난 개발자 아님^^)


*** 프로그래머 십계명 *** by 임인건(turbo)
시작부터 경지에 이르기까지...

  1.  정보를 모음에 소홀히 하지 말고 설명서를 읽음에 게을리 하지 말지어다.
    오늘 필요 없는 정보는 내일 필요하리라. 가장 가치 있고도 저렴한 지식은 책 속에 있느니라. 서점과 동료의 책꽂이에 무엇이 꽂혀 있는지 때때로 살피어라. 무심코 흘렸던 종이 한 장이 너의 근심을 풀어 주었 으리라. 설명서는 충분히, 꼼꼼히 읽을지어다. 모든 의문은 설명서를 안 보는 데서 생기니라. 그렇더라도 모두 다 읽을 필요는 없느니라.

  2.  너의 PC가 안전하다고 믿지 말지어다.
    5분 후에 정전이 되고 내일 너의 하드가 맛이 가리라. 그러하니 너의 소중한 소스 코드는 정기적으로 여러 군데에 단계별로 백업해 두어라.

  3.  변하는 수를 다룰 때에는 늘 조심할지어다.
    정수가 절대로 그 한계를 넘지 않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라. 127, -128, 255, 32767, -32768, 65535, 이 숫자들을 너의 골수에 새기어라. 0.0은 0이 아니니 실수는 원래부터 결코 정밀하지 않느니라. 부호 없는 것과 있는 것을 어울리거나 정수끼리 나눌 때에는 늘 조심하여라.

  4. 무슨 일을 반복시킬 때에는 처음과 끝에 유의할지어다.
    너의 컴퓨터는 1보다는 0을 좋아 하니라. 배열의 첨자가 그 범위를 넘지 않을지 손 댈 때마다 따져 보아라. 수식에 1을 더하거나 뺄 때에는 늘 긴장하라. 너의 프로그램은 단지 한 번 덜해서 틀리고 한 번 더해서 다운되느니라.

  5. 항상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고 섣불리 생략하지 말지어다.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가장 드물게 일어날 일이 가장 너를 괴롭히리라. 그러하니 언제나 논리에 구멍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 보고, if를 쓸 때에는 else부터 생각하라.

  6. 함수 안에서 매개 변수값은 결코 믿지 말지어다.
    지금 그 매개 변수가 결코 가질 수 없다는 값을 내일부터는 가지리라. 그러하니 매개 변수값이 올바름을 항상 검사할지어다. 그렇더라도 처리 속도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예외이니라.

  7. 오류를 알려 주는 기능은 있는 대로 모두 활용할지어다. 컴파일러의 경고는 모두 켜 두어라. 경고는 곧 오류이니라. 오류를 알리는 함수의 결과를 확인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지어다. 모든 파일 입출력과 모든 메모리 할당은 조만간 실패할 것이라.

  8. 한 번의 수정과 재컴파일만으로 연관된 모든 것이 저절로, 강제로 바뀌도록 할지어다.
    어떠한 것을 수정했을 때에 연관된 것이 따라서 변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곧 벌레이니라. 컴파일러로 하여금 매개 변수 리스트를 완전하게 검사하도록 하고, 언젠가 손대야 하거나 따라서 변해야 하는 수치는 전부 매크로로 치환하며, 형 정의를 적극 활용하여라.

  9. 사용자가 알아서 잘 써 주리라고 희망하지 말지어다.
    너의 프로그램은 항상 바보와 미친놈만이 쓰느니라. 사용 설명서를 쓸 때에는 결코 빠뜨 리지 말아라. 빠뜨린 만큼 사용자는 너를 괴롭힐 것이니라.

  10. 매사에 겸손하고 항상 남을 생각할지어다.
    가장 완벽한 프로그램일수록 가장 완벽하게 숨은 벌레가 있느니라. 네가 이 세상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떠들며 자만할 때, 옆집 곳간에서는 훨씬 더 뛰어난 것을 묵묵히 만들고 있느니라. 아무렴 프로그래밍은 혼자 잘나서 할 게 아니니, 너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더불어 잘 되면 그얼마나 좋은 것이냐.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지키려 애쓰는 자는, 있어도 없어도 되어도 아니
되어도 늘 평온하리라.

 

(10년도 더 된 글이지만, 이 내용을 잘 지키는 개발자를 만나려면 전생에 나라를 한 번쯤 구했어야 한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Checking DNS Search Suffix with dig command

*NIX 환경에서 그냥 nslookup 명령을 사용하면 관리자가 /etc/resolv.conf 지정한 domain suffix가 사용됩니다.

 

(질문)  테스트를 위해서 hostname에 다른 domain suffix (예: naver.com)을 테스트하고 싶다. /etc/resolv.conf 파일을 변경하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드리고 싶지 않다.

(답변) 이럴 때 dig 명령을 사용하면 좀 더 유연하게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홈 폴더 ($HOME)에 .digrc 파일을 생성하고 다음과 같이 내용을 추가합니다.

 

이제 dig www 명령을 실행하면

 

www.naver.com 의 A 레코드 정보가 리턴되네요... :-)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Microsoft Product Key type

 

Microsoft 제품에서 사용되는 Product Key (흔히 CD Key라고 부르는) 종류에 대해서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올려둠.

Product Key type

CUS
This custom key requires special actions to activate or install.

MAK
This volume license key (MAK) allows multiple activations.**

RTL
This retail key allows multiple activations.**

STA
This setup key bypasses activation.

VL1
This is a VA 1.0 key

OEM
This is an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key that allows multiple activations.

AAA
This retail key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one activation. These keys are issued in batches.

AAL
This lab use key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multiple activations.**

AAM
This is a multiple activation key for AA program customers.

AV1
This volume license key (VA 1.0)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multiple installations.**

AV2
This volume license key (KMS) is for Academic Alliance programs.

*AA = Academic Alliance
** IMPORTANT - If you use products that require activation, many allow you to go 30 days without activating. If you re-image your computers more frequently than every 30 days, you may want to consider NOT activating them in these cases - if you have that option based on the product you are installing.

 

출처: Microsoft TechNet Subscriber Downloads and Product Keys FAQ

https://technet.microsoft.com/ko-kr/subscriptions/securedownloads/dd464803(en-us).aspx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기성’s SA 운영환경 Test

 

출처 http://goo.gl/3wTx

 

회사의 개발환경을 평가하는 조엘테스트가 있다.  이것을 응용해서 SA 운영환경을 평가하는 "기성 테스트"를 만들다.  :-)

  1. 설정파일, 스크립트, 문서에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합니까?
  2. 시스템/서비스 상태의 리포트를 한 방에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3. 일단위/주단위/월단위/년단위 시스템/서비스 모니터링 자료가 자동으로 쌓이고 있습니까?
  4. 이슈 트래킹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5. 시스템에 OS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까?
  6. 시스템/서비스 전체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가 있습니까? (형식적인 것이 아닌)
  7. 작업 계획서 및 작업 평가서를 작성하고 있습니까?
  8. 조용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9. 경제적인 범위 내에서 최고의 시스템 작업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예: SCCM2k7, Cfengine, puppet)
  10. Production과 별도의 테스트 환경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11. 서비스별 모니터링에 대한 Alert 기준을 정리하고 있습니까?
  12. 시스템 자산 정보들은 자동으로 수집되고 있습니까?

2010년 7월 5일 월요일

How the Windows Time Service Works

 

Windows Time Service 에 대한 정리

아래는 Windows Server 2003 환경으로 구성했을 때 기본적으로 동작하는 내용이다.

  
from TechNet

 

 

  • PDC Emulator 역할(FSMO) 서버에서만 외부 서버를 지정하면 된다.
  • NTP 프로토콜 뜯어 고칠 수준 아니면  수정하지 말자. 기본 설정으로 대부분 잘 동작한다.
  • 외부 시간소스로 사용하면 괜찮은 서버  (기본값 time.windows.com 도 괜찮음)
    • time.bora.net
  • w32tm 명령 예제

w32tm /config /manualpeerlist:"time.bora.net" /syncfromflags:manual /update

 

 

 

관련자료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A COBOL Programmer

삶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 COBOL이나 배워볼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어느 노익장의 글. 인상적이라 퍼오다.

 

I'm a COBOL programmer.  I'm 58 years old and most of my work colleagues are only about 10 years or so younger, and I've been around since computers had valves. The main trick to understanding COBOL programmers is not to inadvertently make 'MicroSoft' requests.
By this I mean that if I am asked to write a program to read tens of millions of records I'm happy. If you ask that unwanted data be eliminated by a whole list of what will become complex SQL clauses, I'm still happy. If the results are to be grouped by hundreds of variables and then sorted, I'm still a little bit happy. But if you then say that you want the results in a spreadsheet - I WILL curse at you and tell you not very politely to put the results in a spreadsheet yourself.

 

from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960252/how-to-learn-cobol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백신에 대한 잡담(퍼온글)





출처: http://tinyurl.com/yd2qa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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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서 백신은 참으로 골치 아픈 존재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고민이 드는 제품입니다. 백신은 어쩌면 서버에 가장 친숙한 보안 제품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쩌면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너무나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보안 제품에 비해서 백신은 민감하다보니 당시의 관리자의 성격을 가장 잘 대변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보통 현장에서 잠시 대화를 하다보면 백신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한번 가볍게 그 이야기들을 해볼까 합니다.
A 업체 이야기
서버에 백신이 국산과 외산 백신이 각각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담당자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A업체 담당자 : 국내 백신은 국내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를 잡고, 외산은 외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를 잡고....
(백신은 백신이라는 같은 영역에서 동작하는거 아니었나요? 각기 타협하는 백신의 세계?)

B 업체 이야기
서버의 성능이 너무 많이 떨어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접속해보니 무겁기로 유명한 백신이 설치되어 있더군요.
백신 정지 후 매우 빠른 속도로 동작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이곳은 백신을 쓰기 위하여 서버를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C 업체 이야기
MS-SQL 서버가 설치된 서버였습니다. 30분이 지나도 쿼리가 끝나지 않길래....
설치된 백신의 실시간 감시를 껏더니 2초만에 쿼리가 완료되었습니다.

D 업체 이야기
메일서버에서 메일이 전송되지 않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실시간 감시를 꺼도 별로 나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신에서 제공되는 방화벽을 꺼주었습니다.

E 업체 이야기
메일 서비스가 자꾸 죽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설치된 메일 서비스는 일반 파일기반의 메일 솔루션이었고, 설치된 백신은 익스체인지용이었습니다.

F 업체 이야기
두 관리자 사이에 a백신이 좋다, b백신이 좋다 싸움이 붙었습니다.
외국의 리뷰에서는 a백신이 더 좋게 나온 상태였지만 b백신을 믿는 관리자의 믿음은 절대로 굳건했습니다.
관리자b : 한 서버에 설치해봐. a백신은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b백신이 다 잡는다니까...

G 업체 이야기
모든 서버에 상당히 비싼 서버 백신이 모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서버 라이센스도 갖고 있지 않을 것 같은 회사였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트레이에 있는 백신에 마우스를 올려놓았더니...
엔진 날짜가 2006년이었습니다. (2008년에 만난 업체입니다)

H 업체 이야기
백신이 문제가 많음을 깨달은 관리자분께서 서버에 설치된 백신을 제거하였습니다.
이후 이곳은 통합하겠다는 목적으로 액티브 디렉터리를 설치하면서 서버 재설치와 함께 전 사원의 PC를 재설치 하였습니다.

I 업체 이야기
서버에 백신이 무려 3개나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서버 사양이 그다지 좋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 호기심이 들어서 봤더니 백신 설정에는 실시간 감시와 스케줄 감시가 모두 꺼 있었습니다.

J 업체 이야기
새로운 백신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옛날 버전의 백신을 사용하고 계시는겁니다. 알고봤더니 크랙을 못구해서.. 라고 하시더군요.
이후 J 업체는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 걸려서 모두 백신을 구입하셨다는 설을 나중에 들었습니다.
(※참고. 불법소프트웨어 단속으로 걸리면 에누리 없이 가장 높은 정가로 해당 제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What am I doing in 2009?

 

 

2009.4Q. 저는 SFoon.com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SFoon.com 에는 제가 구현하고 싶었던 IT 인프라의 실험적 요소들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좀 더 정리가 되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sfoon.com/giseongeom

모두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08년 2월 1일 금요일

Mark Minasi's Windows Server 2008 Books (Scheduled)

 

Mark 아저씨의 Tech. Newsletter #66 을 받고서 2008 책이 곧 출간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Windows World 에서 일하는 IT Pro. / SA들이라면 필수 서적이라고 볼 수 있죠. 3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미 Amazon.com에서 Pre-order 할 수 있습니다^^

 

Mark Minasi 의 Windows Server 2008 책 소개를 보려면....

 

 

1. 입문자를 위한 1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Networking Foundations"

 

2. intermediate 엔지니어를 위한 2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Essential Technologies"

 

3. 고급 내용 / 대규모 환경을 위한 3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 Technologies"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해(2008년) 3월 RTM 출시 이후에 책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Beta가 아닌, RTM을 반영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마음에 듭니다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Multicore / Hyperthread support on Windows Server

 

Windows Server 2003 Standard / Enterprise / Datacenter 에서 지원가능한 최대 Processor 와 Core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간단하게 정리가 되는군요.

 

그림1. System / Processor / Processor Core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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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ket(=Processor) 에 대해서만 신경쓰세요. Processor Core 수는 관계 없습니다 :-)

예) 4 Socket * Quad-core = 16 Core (작업관리자에서 16개 인식됨) 

 

그림2. 실제 운영중인 16 core 시스템 (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x64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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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Volume Licensing 문서의 내용.

 

For example, Windows Server 2003 R2 Standard Edition can be used on a four-processor system, whether the processors in the system are single-core, hyperthreaded, or multicore

 

 

관련자료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Performance Tuning Guidelines for Windows Serv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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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Hacking 책을 이용해서 검색 놀이하다가 발견한 문서입니다.

아직 미 출시된 Windows Server 2008의 튜닝문서이므로 맛보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다운로드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2008 신토정비결 체크결과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한 부분이므로 포스팅함 :-)

회사의 K 과장님께서 알려 주신 신토정비결 웹사이트에서 토정비결을 봤습니다.

 

2008 신토정비결

 

총론

도움이 있으니 꿈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이 과연 참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는 머지않아 알게 될 것이니 구태여 서둘러 알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따라야 합니다
복숭아와 오얏이 서로 봄을 다투니 가는 곳마다 봄바람이 그 향기를 먼저 전하게 됩니다. 

자식을 낳을 경사가 있거나 집안의 우환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자식이 액운을 물리는 힘이니 자식을 낳기 어려우면 집안에 새로운 사람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태기가 있거나 가족 친지 중에 혼인의 소식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도둑을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재물을 탐하는 자가 있으니 재물을 잃을까 두렵군요. 다행이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으니 크게 잘못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항상 해결책을 동반 할 것이니 근심이 생기면 고민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금년의 운수는 길함이 많고 흉함은 적을 것이니 간혹 어려움을 탓하여 어리석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위로 울고 가는 외로운 기러기가 사람의 마음을 놀라게 할 것이니 작은 일에도 슬퍼하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애처로움이 더하니 마음이 많이 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징조입니다

선남선녀는 좋은 인연이 되어 아름다우나 가정이 있는 분들은 다소 조심해야 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봄날의 풀이 비를 만나니 그 빛이 더욱 푸르다 . 의식이 풍족하고 수복이 무궁하니 대길의 기운을 비로소 느끼기 시작할 운세입니다

 

 

이성및 대인관계

올해처럼 대인관계에서 좋은 운이 작용하는 해도 드물 것입니다
지금 만나는 이성이 있다면 하늘에서 맺어주는 인연이 될 것이니 소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기혼자들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른 마음을 품을 수 있으니 경계하십시오.  좋은 운을 바람을 피우는데 사용하면 운의 크기를 확인하지도 못하고 큰 곤욕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미혼자들은 만남을 자주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올해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 만남도 좋고 진짜 인연이 되는 만남도 모두 좋은 시기입니다
일과 연관된 만남은 모든 사람이 귀인이니 부탁을 들어주고 부탁을 하기에 좋습니다

모든 면에서 일과 연관되어 진행이 되면 막힘이 없습니다. 막히는 일은 상대가 풀어줄 것이니 올해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오래도록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도움을 받는다면 반드시 잊지 않고 은혜에 보답하시면 평생의 은인이 될 것입니다

 

 

재물운

무리한 욕심은 화를 불러들이니 마음을 비우시고 허영심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굴러들어오는 복을 걷어차는 일이 없도록 시간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운의 흐름에 부합되고 자신의 팔자와 맞는 재물을 구하면 적어도 재물이 나를 비켜가는 일은 없으며, 크게 얻으려 하면 오히려 재물은 들어오지 않을 시기입니다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얻어낼 수 있는 시기이고 자신의 팔자에 있는 재물을 취할 수 있는 해입니다. 재물을 구하려 한다면 타인을 의지하고 행운을 바라거나 스스로 어려운 길을 만들어서 구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여 얻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가 좋은 시기이니 모든 재물을 반드시 자신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신세를 지면 반드시 갚는 것도 후 일의 덕을 위하여 좋습니다.


현재 자신이 머무는 곳을 기준으로 하여 남쪽방향에 재물의 기운이 넘칩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에는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실천하는 것이 좋으며, 계획한 일이 있다면 올해는 추진해도 좋을 것입니다

 

 

직장사업운

이전에 계획하였거나 구상하였던 일들이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고 계획한 일정대로 일에 막힘이 없습니다.


주변으로부터 뜻하지 않은 도움까지 있으니 자신의 능력이 탁월하게 발휘될 것입니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많은 사람과 교류하면서 일을 진행하기 바랍니다


사람과의 만남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의 일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다만, 동업은 뜻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의 기운이 좋으니 공연히 기운의 도움을 방해하는 사람이 들지 않도록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굳이 동업을 하지 않아도 외적인 도움은 받을 수가 있으니 자신의 좋은 기운의 흐름을 활용하시고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일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어 주변이 나를 찾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산적인 일에만 관여하시고 사사로운 일까지 개입하는 일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주면 배가 되어 돌아오는 시기이니 인연도 좋고 뜻한 바 일의 진행도 대단히 원활환 시기입니다

 

가정/건강

일 때문에 지나치게 분주하여 자칫 가정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크게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일이 잘 풀리게 되려면 기운이 가정으로부터 나오는 화평의 기운이 작용하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면 절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반드시 쉬어가는 여유를 함께 가지셔야 합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게 되면 귀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이를 반갑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이상이 없으나 가족 중에 가벼운 질병으로 고생을 하는 이가 있을 것입니다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만 병을 악화시키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질병만 없다면 가정에는 크게 문제 될 일이 없습니다


새로운 식구도 좋은 영향을 미치겠고 자신만 조금 더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 아무 문제가 없군요.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도 가정 전체의 운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올해 중 큰 경사가 분명히 생길 것이니 주위에 덕을 베푸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Microsoft Hero ???

수요일 저녁에 재밌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제목은...

2008.01.10.h3.title

하지만, MS 제품을 직접 홍보하거나 기술적인 모임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MS 제품과 관련된 블로그 활동을 마니 해 주세요~~ "라는 애교(?)성 모임으로 생각하면 되겠죠.

- 한국MS의 성경란 과장님께서 소개

 

- Peopleware 사이트의 류한석 소장님의 진행 (사진을 못 찍어서 생략)

자세한 것은 또 행사 공지가 나온다고 하니까 잘 찾아보고 참여하면 됩니다.

저는 일단 글쓰기에 대해서 괜찮은 책 2권 소개 받은 것으로 ROI가 충분하더군요. 그리고, 류한석 소장님의 설명처럼 자신의 경력 관리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

일단 소개받은 책을 공유하면

좋아하는 것을 하고, 겸사겸사 글쓰기 실력도 좋아지면서 인맥과 경력이 늘어난다면 누가 안할까요?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일단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는 꼭 읽어보세요.

내일이라도 바로 한 편 땡겨보고 싶어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