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blogs.technet.com/b/koalra/archive/2012/01/16/30-windows-server-tcp-ip.aspx
완전 짜증나는 legacy 인데, 변경을 시도하기엔 돈과 시간이 없다. ㅠ.ㅠ TechNet Webcast 의 질문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 봄
출처: http://blogs.technet.com/b/koalra/archive/2012/01/16/30-windows-server-tcp-ip.aspx
완전 짜증나는 legacy 인데, 변경을 시도하기엔 돈과 시간이 없다. ㅠ.ㅠ TechNet Webcast 의 질문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 봄
TechNet Magazine Download
http://technet.microsoft.com/en-us/magazine/ff395842.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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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Windows 장비가 혼재된 환경에서 rsync를 백업용으로 사용한 것은 5년 이상 되었지만, 항상 한글 처리가 가장 큰 이슈였다.
이 문제때문에 항상 백업될 파일/폴더 이름에 ASCII가 아닌 다른 문자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번째 작업이었다. 그래서, 개발자/DBA 등 파일 데이터를 생성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번 협조를 구해야만 했다. workaround로 tar와 같은 압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미리 파일/폴더명을 ASCII 로 정리해두는 꽁수(?)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깔끔한 방법은 아니었다.
원인은 UNIX emulation layer를 제공하는 cygwin DLL이 UTF-8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별도로 패치된 cygwin DLL 파일을 구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쨌든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니었다. rsync 뿐만 아니라 cygwin 에 의존하는 다른 오픈소스 프로그램들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보면 된다.
구 버전의 cygwin DLL 파일과 함께 rsync를 실행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 rsync 서버쪽 로그 (서버는 정상적으로 보내주는 것을 알 수 있다)
rsync 패키지에 함께 제공되는 cygwin DLL 파일을 최신버전 (1.7.9)로 덮어쓴다.
cygwin 최신 버전을 구하려면...
03/29/2011 05:11 PM 2,666,500 cygwin1.dll
1 File(s) 2,666,500 bytes
MD5SUM: a47a6b26c566f364e71a83b789a56226 *cygwin1.dll![]()
1.7 최신 버전의 cygwin DLL 파일과 함께 rsync를 실행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 rsync 서버쪽 로그
에러메시지가 좀 있지만, 한글 이름으로 된 파일/폴더 들이 잘 전송되는 것을 볼 수 있다.
chown 파일/폴더 failed: Invalid argument (22) 에러 메시지의 경우, 대충 짐작되지만 구글링해보면 좀 더 많은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rsync 옵션 –a (archive) 때문이다. –a 옵션은 –rlptgoD 와 동일한 옵션이며, 그 중 –p (preserve permission), –o(preserve owner), –g (preserve group) 가 문제의 에러 메시지를 발생시킨 것이다.
즉, rsync 서버로부터 Windows machine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나서 Permission, Owner, Group 정보를 원본 그대로 설정하려고 시도하다가 발생한 것이다.이는 Linux 와 환경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므로 옵션을 다르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 rsync의 옵션 목록 (문제의 옵션들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rsync 옵션을 변경해서 한글 파일, 폴더를 복사 시도했다.
- 클라이언트쪽 메시지 (에러 메시지들이 사라졌다)
앞서 사용한 –a 옵션이 아닌 –rltD 라는 다소 복잡한 옵션을 지정했다. (-vz 옵션은 그대로 사용)
옛날 터보C로 유명했던 임인건님의 글. PC에 남아있던 자료가 있어서 올려 둔다. 10년 이상 지났지만 개발자들이 이 십계명의 규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을까? (난 개발자 아님^^)
*** 프로그래머 십계명 *** by 임인건(turbo)
시작부터 경지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지키려 애쓰는 자는, 있어도 없어도 되어도 아니
되어도 늘 평온하리라.
(10년도 더 된 글이지만, 이 내용을 잘 지키는 개발자를 만나려면 전생에 나라를 한 번쯤 구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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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 환경에서 그냥 nslookup 명령을 사용하면 관리자가 /etc/resolv.conf 지정한 domain suffix가 사용됩니다.
(질문) 테스트를 위해서 hostname에 다른 domain suffix (예: naver.com)을 테스트하고 싶다. /etc/resolv.conf 파일을 변경하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드리고 싶지 않다.
(답변) 이럴 때 dig 명령을 사용하면 좀 더 유연하게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홈 폴더 ($HOME)에 .digrc 파일을 생성하고 다음과 같이 내용을 추가합니다.

이제 dig www 명령을 실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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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aver.com 의 A 레코드 정보가 리턴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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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제품에서 사용되는 Product Key (흔히 CD Key라고 부르는) 종류에 대해서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올려둠.
Product Key type
CUS
This custom key requires special actions to activate or install.
MAK
This volume license key (MAK) allows multiple activations.**
RTL
This retail key allows multiple activations.**
STA
This setup key bypasses activation.
VL1
This is a VA 1.0 key
OEM
This is an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key that allows multiple activations.
AAA
This retail key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one activation. These keys are issued in batches.
AAL
This lab use key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multiple activations.**
AAM
This is a multiple activation key for AA program customers.
AV1
This volume license key (VA 1.0) is for AA programs and allows multiple installations.**
AV2
This volume license key (KMS) is for Academic Alliance programs.
*AA = Academic Alliance
** IMPORTANT - If you use products that require activation, many allow you to go 30 days without activating. If you re-image your computers more frequently than every 30 days, you may want to consider NOT activating them in these cases - if you have that option based on the product you are installing.
출처: Microsoft TechNet Subscriber Downloads and Product Keys FAQ
https://technet.microsoft.com/ko-kr/subscriptions/securedownloads/dd464803(en-us).aspx

회사의 개발환경을 평가하는 조엘테스트가 있다. 이것을 응용해서 SA 운영환경을 평가하는 "기성 테스트"를 만들다. :-)
Windows Time Service 에 대한 정리
아래는 Windows Server 2003 환경으로 구성했을 때 기본적으로 동작하는 내용이다.
from TechNet
w32tm /config /manualpeerlist:"time.bora.net" /syncfromflags:manual /update
관련자료
삶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 COBOL이나 배워볼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어느 노익장의 글. 인상적이라 퍼오다.
I'm a COBOL programmer. I'm 58 years old and most of my work colleagues are only about 10 years or so younger, and I've been around since computers had valves. The main trick to understanding COBOL programmers is not to inadvertently make 'MicroSoft' requests.
By this I mean that if I am asked to write a program to read tens of millions of records I'm happy. If you ask that unwanted data be eliminated by a whole list of what will become complex SQL clauses, I'm still happy. If the results are to be grouped by hundreds of variables and then sorted, I'm still a little bit happy. But if you then say that you want the results in a spreadsheet - I WILL curse at you and tell you not very politely to put the results in a spreadsheet yourself.
from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960252/how-to-learn-cobol
관련 URL
Mark 아저씨의 Tech. Newsletter #66 을 받고서 2008 책이 곧 출간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Windows World 에서 일하는 IT Pro. / SA들이라면 필수 서적이라고 볼 수 있죠. 3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미 Amazon.com에서 Pre-order 할 수 있습니다^^
Mark Minasi 의 Windows Server 2008 책 소개를 보려면....
1. 입문자를 위한 1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Networking Foundations"
2. intermediate 엔지니어를 위한 2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Essential Technologies"
3. 고급 내용 / 대규모 환경을 위한 3권 - Master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 Technologies"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해(2008년) 3월 RTM 출시 이후에 책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Beta가 아닌, RTM을 반영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마음에 듭니다
Windows Server 2003 Standard / Enterprise / Datacenter 에서 지원가능한 최대 Processor 와 Core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간단하게 정리가 되는군요.
그림1. System / Processor / Processor Core 관계도
예) 4 Socket * Quad-core = 16 Core (작업관리자에서 16개 인식됨)
그림2. 실제 운영중인 16 core 시스템 (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x64 edition)
MS Volume Licensing 문서의 내용.
For example, Windows Server 2003 R2 Standard Edition can be used on a four-processor system, whether the processors in the system are single-core, hyperthreaded, or multicore
관련자료
Google Hacking 책을 이용해서 검색 놀이하다가 발견한 문서입니다.
아직 미 출시된 Windows Server 2008의 튜닝문서이므로 맛보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한 부분이므로 포스팅함 :-)
회사의 K 과장님께서 알려 주신 신토정비결 웹사이트에서 토정비결을 봤습니다.
도움이 있으니 꿈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이 과연 참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는 머지않아 알게 될 것이니 구태여 서둘러 알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따라야 합니다
복숭아와 오얏이 서로 봄을 다투니 가는 곳마다 봄바람이 그 향기를 먼저 전하게 됩니다.
자식을 낳을 경사가 있거나 집안의 우환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자식이 액운을 물리는 힘이니 자식을 낳기 어려우면 집안에 새로운 사람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태기가 있거나 가족 친지 중에 혼인의 소식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도둑을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재물을 탐하는 자가 있으니 재물을 잃을까 두렵군요. 다행이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으니 크게 잘못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항상 해결책을 동반 할 것이니 근심이 생기면 고민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도록 하셔야 합니다
금년의 운수는 길함이 많고 흉함은 적을 것이니 간혹 어려움을 탓하여 어리석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위로 울고 가는 외로운 기러기가 사람의 마음을 놀라게 할 것이니 작은 일에도 슬퍼하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애처로움이 더하니 마음이 많이 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징조입니다
선남선녀는 좋은 인연이 되어 아름다우나 가정이 있는 분들은 다소 조심해야 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봄날의 풀이 비를 만나니 그 빛이 더욱 푸르다 . 의식이 풍족하고 수복이 무궁하니 대길의 기운을 비로소 느끼기 시작할 운세입니다
올해처럼 대인관계에서 좋은 운이 작용하는 해도 드물 것입니다
지금 만나는 이성이 있다면 하늘에서 맺어주는 인연이 될 것이니 소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기혼자들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른 마음을 품을 수 있으니 경계하십시오. 좋은 운을 바람을 피우는데 사용하면 운의 크기를 확인하지도 못하고 큰 곤욕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미혼자들은 만남을 자주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올해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 만남도 좋고 진짜 인연이 되는 만남도 모두 좋은 시기입니다
일과 연관된 만남은 모든 사람이 귀인이니 부탁을 들어주고 부탁을 하기에 좋습니다
모든 면에서 일과 연관되어 진행이 되면 막힘이 없습니다. 막히는 일은 상대가 풀어줄 것이니 올해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오래도록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도움을 받는다면 반드시 잊지 않고 은혜에 보답하시면 평생의 은인이 될 것입니다
무리한 욕심은 화를 불러들이니 마음을 비우시고 허영심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굴러들어오는 복을 걷어차는 일이 없도록 시간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운의 흐름에 부합되고 자신의 팔자와 맞는 재물을 구하면 적어도 재물이 나를 비켜가는 일은 없으며, 크게 얻으려 하면 오히려 재물은 들어오지 않을 시기입니다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얻어낼 수 있는 시기이고 자신의 팔자에 있는 재물을 취할 수 있는 해입니다. 재물을 구하려 한다면 타인을 의지하고 행운을 바라거나 스스로 어려운 길을 만들어서 구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여 얻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가 좋은 시기이니 모든 재물을 반드시 자신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신세를 지면 반드시 갚는 것도 후 일의 덕을 위하여 좋습니다.
현재 자신이 머무는 곳을 기준으로 하여 남쪽방향에 재물의 기운이 넘칩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에는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실천하는 것이 좋으며, 계획한 일이 있다면 올해는 추진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전에 계획하였거나 구상하였던 일들이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고 계획한 일정대로 일에 막힘이 없습니다.
주변으로부터 뜻하지 않은 도움까지 있으니 자신의 능력이 탁월하게 발휘될 것입니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많은 사람과 교류하면서 일을 진행하기 바랍니다
사람과의 만남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의 일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다만, 동업은 뜻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의 기운이 좋으니 공연히 기운의 도움을 방해하는 사람이 들지 않도록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굳이 동업을 하지 않아도 외적인 도움은 받을 수가 있으니 자신의 좋은 기운의 흐름을 활용하시고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일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어 주변이 나를 찾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산적인 일에만 관여하시고 사사로운 일까지 개입하는 일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주면 배가 되어 돌아오는 시기이니 인연도 좋고 뜻한 바 일의 진행도 대단히 원활환 시기입니다
일 때문에 지나치게 분주하여 자칫 가정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크게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일이 잘 풀리게 되려면 기운이 가정으로부터 나오는 화평의 기운이 작용하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면 절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반드시 쉬어가는 여유를 함께 가지셔야 합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게 되면 귀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이를 반갑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이상이 없으나 가족 중에 가벼운 질병으로 고생을 하는 이가 있을 것입니다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만 병을 악화시키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질병만 없다면 가정에는 크게 문제 될 일이 없습니다
새로운 식구도 좋은 영향을 미치겠고 자신만 조금 더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 아무 문제가 없군요.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도 가정 전체의 운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올해 중 큰 경사가 분명히 생길 것이니 주위에 덕을 베푸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요일 저녁에 재밌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제목은...
하지만, MS 제품을 직접 홍보하거나 기술적인 모임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MS 제품과 관련된 블로그 활동을 마니 해 주세요~~ "라는 애교(?)성 모임으로 생각하면 되겠죠.
자세한 것은 또 행사 공지가 나온다고 하니까 잘 찾아보고 참여하면 됩니다.
저는 일단 글쓰기에 대해서 괜찮은 책 2권 소개 받은 것으로 ROI가 충분하더군요. 그리고, 류한석 소장님의 설명처럼 자신의 경력 관리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
일단 소개받은 책을 공유하면
좋아하는 것을 하고, 겸사겸사 글쓰기 실력도 좋아지면서 인맥과 경력이 늘어난다면 누가 안할까요?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일단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는 꼭 읽어보세요.
내일이라도 바로 한 편 땡겨보고 싶어집니다. ㅋㅋㅋ